건강보험료 계산기
2026년 최신 요율 기준 (건강보험 3.545% + 장기요양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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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급을 입력하면
건강보험료를 계산해 드립니다.
2026년 최신 요율 기준 (건강보험 3.545% + 장기요양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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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보험료를 계산해 드립니다.
직장인이라면 매달 급여명세서에서 건강보험료가 빠져나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정확히 얼마가 어떤 기준으로 공제되는지 아는 분은 많지 않습니다. 본 계산기는 2026년 최신 요율을 적용하여 본인부담액, 사업주 부담액, 연간 납부 예상액을 한눈에 보여드립니다.
2026년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율은 7.09%입니다.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3.545%씩 부담하므로, 본인이 실제 납부하는 금액은 보수월액의 3.545%입니다.
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 전체(본인+사업주 합산액)의 12.95%로 책정되며, 근로자와 사업주가 절반씩 부담합니다. 본인 납부 장기요양보험료 = 건강보험료(본인) × 6.475%입니다.
건강보험료는 '보수월액' 기준으로 부과되며, 비과세 소득(식대 월 20만원, 자녀 보육수당 등)은 제외됩니다. 비과세 항목이 많을수록 건강보험료 부담이 줄어듭니다. 또한 가족 중 소득이 없거나 적은 분은 피부양자로 등록하면 별도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.
직장가입자의 건강보험료는 본인과 사업주가 반반 부담합니다. 즉, 본인이 월 10만원을 내면 회사도 10만원을 추가 납부합니다. 이는 실질적인 총 인건비에 포함되므로, 연봉 협상 시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.